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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달 화이트 2인 그릇세트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상품명 열매달 화이트 2인 그릇세트
판매가 155,800
소비자가 164,000
제조사 [김세열]
적립금 1,558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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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식탁 ,
열매달 2인 그릇세트

- 김세열 -

'가지마다 열매를 맺는 달'의 의미를 가진 '열매달' 시리즈의 2인 그릇세트입니다.
옹기 제작기법과 동일한 방법으로 만들어진 이 열매달 그릇들은
양끝에 삐죽 튀어나온 손잡이가 매력적인 그릇으로
흰색 보다는 좀 더 따뜻한 느낌의 크림색이 도는 빛깔과 어우러져
어떤 음식도 포근하게 담아준답니다.

밥공기와 국대접 2벌, 메인접시 1점, 찬기 2점, 종지 1점으로 기본 구성되어 있으며,
생선접시 등으로 사용하실 수 있는 길이감 있는 팔각플레이트는 옵션으로 추가해보세요.

단품으로 구매하는 경우보다 5% 저렴합니다.

매일 마주하는 밥상에서 열매달 그릇과 함께
이름처럼 풍성하고 즐거운 테이블을 채워보세요.

옵션(팔각플레이트) 추가

편안하게 스며든다는 것, 자연스럽다는 것은
오히려 더 치밀하게 고민하고 수없이 만들어보며 나오는 결과물입니다.
김세열 작가의 식기는 '멋을 아는 적당함'이라는 표현이 참 어울립니다.
빈티지한 색감도, 독특한 형태도
모자라지도, 과하지도 않은 이만큼이 딱 좋은 정도를 잘 담았습니다.

밥공기, 국대접

접시(L), 찬기(S), 종지(XS)

접시(L), 찬기(S), 종지(XS)+팔각플레이트 추가

밑바닥은 굽 없이 평평하게 제작되었으며, 뒷면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쉽게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유약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물이 배일 수 있으므로
사용 후 바로 설거지하시면 오래도록 깨끗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흙에 함유된 철성분이 옅은 회색점 혹은 검은점으로 전체적으로 박혀있고, 미세한 숨구멍과 돌기도 볼 수 있습니다.
손으로 만든 그릇만이 가질 수 있는 편안하고 포근한 감성을 담뿍 느껴보세요.
Product Information

• 구성 : 총 8점 (밥2+국2+접시L 1+찬기S 2+종지 1)

• 소재 : 백자조합토

• 사이즈 : 밥공기: 지름 10 × 높이 6.5 cm
국대접: 지름 12.5 × 높이 5.5 cm
찬기XS: 지름 7 × 높이 3.5 cm
찬기S: 지름 12 × 높이 3.5 cm
접시 L: 지름 21 × 높이 3.5 cm
팔각플레이트(옵션): 24×14.5×높이1cm

요소's TALK
귀여운 디자인 덕분에 눈에 확 들어왔고요, 풍성함을 뜻하는 '열매달'이라는 아름다운 한글 이름이 참 잘어울리는 그릇이에요.
실제로 보기보다 넉넉하게 들어가서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달콤 우아 독거인,달우

옹기를 닮은 이 그릇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포근하게 감싸줄 것 같은 따뜻한 색감이라 더 마음이 가요.
어떤 음식을 담아도 식탁 분위기가 말랑말랑해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워킹맘 오렌지

김세열 작가님의 그릇이 좋은 게, 아주 작은 부분에서 섬세한 배려가 느껴진다는 점이에요.
겉에서 봤을 땐 각져보여도 안쪽엔 둥글게 처리되어 세척할 때도 편했어요.

감성새댁 J

내 삶을 빛내는 요소
김세열의 열매달 2인 그릇세트

작가노트-김세열
컵과 같은 작은 기물은 베란다 작업실에서 만듭니다. 작업실 이름은 ‘달나라 작업실’. 5살 아들이 만든 이름이죠.
아이를 재우고 홀로 작업하거나, 아이와 베란다 창 너머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작업을 합니다.
아이를 위해 만든 이유식 그릇이 전시에서 호응을 얻었고, 아내에게 그릇을 사용하며 느낀점을 듣고
더 ‘쓰임’ 좋게 발전시키기도 합니다. 제 아이디어의 원천은 이런 생활 속에서 나옵니다.

작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형태'입니다.
좋은 형태가 가지는 강렬함을 좋아하고, 나만의 작업 방식으로 남들과 조금 다른 언어로 풀어 가는 것을 즐깁니다.
트렌드를 의식하지 않고 전혀 새로운 접근을 해보는 것이죠.
저에게 있어 남들과 다른 언어는 나만의 흙과 유약으로 작업하는 것입니다.
이는 도예가에게 아주 중요한 부분이며, 독특한 질감과 색감은 흙과 유약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형태에 새로운 접근 방법을 찾아 좋은 결과를 내는 것, 이는 재료를 이해해야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바로 저만의 언어 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디자인을 오래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접시와 컵 등은 10년 전의 디자인을 조금씩 개선하고 흙과 유약의 소성 조건을 바꿔가며 지금까지 이어왔습니다.
하나의 디자인을 오래 고집한 이유는 ‘새로운 것에 대한 거부’보다는
‘익숙한 것의 작은 변화’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이며, 이것이 도예가의 발자취를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방향성은 남들과는 분명히 다른 결과물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Ceramist 김세열
들무새 도예작업실 대표

|Education

200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공예학과 졸업

|Experience

2010 2010 이천시 도자Trend공모전, 동상 수상
2009 제1회 울산국제옹기 공모전, 특별상 수상
2009 제3회 아름다운 우리도자기 공모전, 동상 수상
2008 제1회 대한민국 백제공예품대전, 특선
2007 제4회 토야 테이블웨어 공모전, 동상수상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표창장
2006 제3회 청주공예문화상품대전, 금상 수상

|Exhibition

2016.5. 2016 서울 오픈 아트페어, 서울 코엑스
2016.4. 2016 "쉼, 그리고 느낌!", 여주 생활도자관
2015.12. Artist Discovering Project 15, 아트팩토리 서울
2015.11. 2015 한중일 젓가락 교류전, 청주박물관
2015.10. '"Art + Room", 싱가폴 휴 갤러리
2012.12. "도자 선물전", 한향림 갤러리
2012.5. "중국 항주 백야 미술관 전시", 중국 항주 백야미술관
2010.8. "NewYork Gift Show", 미국 뉴욕 자비스 센터
2009.5. 제5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기획전-한국도자벽화 특별전, 여주 특별전시관
2006.4. "들무새 테이블데코전 김세열, 권기우 2인전(초대전)", 서울 예당 갤러리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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